[주민소통기자단] 류미정기자, " 마을이 즐거워요~ 마을 사람들이 좋아요~"
등록일 : 2019.04.23


'마을 활력소 · 행복나무’ 함께 모여, 재능을 나누며, 하하호호! 현장속으로~



 관악구 삼성동 시장입구에는 도란도란 마을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소통과 쉼을 누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을의 활력을 불어 넣고, 마을 사람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1층 전체 개방과 2층 예약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마을활력소*행복나무에서 재능나눔 커뮤니티로 적극적인 활동과 함께 공유 공간 활용을 알리는 사람들을 만나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류기자: 월요일 오전부터 활동하는 모임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독서모임 구민 : “네~ 매월 한 번! 독서동아리 모임을 이곳에서 하고 있어요. 공유 공간이라서 부담없이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나눔하며 오전 내내 책도 읽고, 독후토론도 하고 동네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 바로 여기 행복나무예요.”



류기자: 안녕하세요~ 행복나무에 얼마나 자주 오시나요?

마을 주민 : “3월부터 마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단순조사 업무를 하고 있는 있는데, 쉬는 시간에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동료랑 잠시 차 한 잔 마시러, 행복나무에 거의 매일 매일 오고 있어요.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마을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 질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공유 공간인 것 같아요.”



류기자: 혼자 오셨어요? 혹시 이곳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커뮤니티 활동가 : “네, 매주 월요일 오후에 ‘재능 나눔’ 활동이 있어서, 미리 와서 준비를 하고 있어요. 4월1일부터 월요일 커뮤니티 활동을 3명의 마을 활동가들과 함께 시작했는데, 서로 가진 재능들이 모두 다양해서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여행중국어 배우기와 핸드메이드 소품들을 직접 만들며, 집에서 만들어 온 간식들 나눔을 하며, 공유 공간 활용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류기자: 화요일 저녁에 운영되는 ‘마마식당’도 있다고 하던데~

공간지킴 봉사자 : “맞아요. 마마식당은 행복나무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마을 청소년들에게 집밥 한 끼를 제공하고 있어요~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다 보니까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제 시간에 저녁 식사를 먹게 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요구되어 지면서, 공유 공간 행복나무에서 꼭 필요한 활동 모임으로 자원봉사들과 함께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류기자: 마을활력소~ 행복나무에서는 누구나 커뮤니티를 만들고, 공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홍보분과 회원 : “우선, 4월과 5월에 진행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무료로 공간지원을 합니다. 그리고, 행복나무 공유 공간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서 오는 4월 30일! 오후5시부터 바로 이곳 행복나무 1층에서 총회를 개최하는데요. 마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커뮤니티도 누구나 만들어서, 마을 사람들과 공간을 공유하며,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는 관악 행복나무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관악의 곳곳에 주민들이 공유 할 수 공간과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모이고 소통하는 프로그램들이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루지고 있는데요. 재능을 나누는 커뮤니티, 배움을 함께 하는 커뮤니티, 마을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까지 마을 사람들이 모여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관악 특별구! 관악의 주민들이 마을에서 모여,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며, 소통과 성장을 이어가는 마을활력소*행복나무! 4월 30일 총회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함께 하며 응원합니다.


 마을활력소~ 행복나무! 마을 사람들이 모이면 마을이 즐거워~ 클릭클릭!
 해피매거진 / 현장속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TOOdB28y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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