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버리기 기술
등록일 : 2019.09.18


| 제 목 : 희망 버리기 기술

| 저 자 : 마크 맨슨

| 출 판 사 : 갤리온


책소개

“희망을 버려, 행복을 찾지 마, 고통을 선택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리얼리스트가 되는 법

자기계발서의 패러다임을 바꾼 문제적 작가 마크 맨슨이 [희망 버리기 기술]로 돌아왔다. 그는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현대인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진단한다. 전작에서 무한 긍정의 시대는 끝났다는 선언과 함께 중요한 건 ‘포기하고 내려놓는 법’이라고 말했던, 그가 이번에는 ‘희망 버리기’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돌아왔다. 수많은 이들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시대에 지속 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과 탐구가 담겨있다.

역사상 가장 진보된 세상을 살고 있지만 우울증과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늘어났고, 진보의 역설 속에서 희망의 위기를 겪고 있다. 우리는 왜 이토록 방황하는가. 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역사, 철학, 심리, 종교 등 다방면으로 세계가 진보해온 과정을 살펴보고 희망의 속성을 진단한다. 그 결과 마주한 진실은 희망이 자기파괴적이라는 것이다. 엉망진창인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길 원하는가? 이 책을 통해 희망을 버리고 고통을 선택할 때, 지속 가능한 삶의 목적과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마크 맨슨

 1984년 텍사스 주 출생. 보스턴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다. 각종 매체에 지속적으로 칼럼을 기고했으며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문체로 CNN, 뉴욕타임스,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출간된 『신경 끄기의 기술』로 전 세계 13개국 종합 1위, 80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떠올랐다.
그도 처음부터 성공의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었다.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한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해 친구네 집 소파를 전전하던 백수였다. 뚜렷한 삶의 목표나 확고한 가치관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다 인생의 전환점을 마주한다. 바로 글쓰기를 선택한 순간이었다. 어떤 보장된 성공도 없었지만, 좁은 방에서 모니터를 마주하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것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인생의 선택에 대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신경 끄기의 기술』로 자기계발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들으며 문제적 작가로 떠올랐다.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현대인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놀라운 통찰을 제시했던 전작에 이어 ‘희망 버리기’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돌아왔다. 수많은 이들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시대에 지속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과 탐구가 담겨있다. ‘희망은 자기파괴적이다’라는 진실을 마주할 때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리얼리스트가 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역자 : 한재호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영어 강사와 회사원을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신경 끄기의 기술』, 『심야의 철학도서관』 등이 있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