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 문화유산 > 시지정문화재 > 정정공 강사상 묘역

정정공 강사상 묘역

정정공 강사상 묘역  사진
  • 문화재명 : 정정공 강사상 묘역
  • 지정번호 :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04호
  • 지정연월일 : 1997년 12월 31일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동 산107-2호

조선 중기 문신 강사상(姜士尙: 1519~1581)과 그의 부인 파평윤씨(坡平尹氏)의 합장묘가 있는 묘역이다. 묘역의 봉분은 쌍분이고, 신도비를 비롯하여 묘표∙혼유석∙상석∙향로석∙동자석∙망주석∙문인석 등의 석물이 있다. 강사상은 1543년(중종 38년)에 진사가 되고 1546년(명종 1년)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그는 도승지, 경상도관찰사, 대사헌, 이조판서,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 중요 직책을 두루 거치면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다. 1578년(선조 11년)에는 우의정과 영중추부사가 되었다가 영의정에 추증(追贈)되었다. 그의 시호는 정정(貞靖)이다. 신도비는 숙종 39년(1713년)에 세운 것으로, 묘역 아래쪽 비각 안에 있다. 이곳에는 조선 인조 때에 오도 도원수를 지낸 강홍립(姜弘立: 1560~1627) 장군 묘역 등 진주강씨의 묘역이 있어 조선시대 묘제와 석물의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

  •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연락처 : 02-879-5606
  • 최종업데이트 : 2016-10-02

만족도조사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