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칭 피해, 미리 알고 예방해 주세요.
최근 관악구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요구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신림동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하여 전화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 출처가 불분명한 연락에는 응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기 사례]
○ 신림동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하여 전화·문자·카카오톡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연락
○ 관악구 재무과 공무원을 사칭하여 우리구와 계약 체결한 업체에 허위 명함을 제시하며 소음기 납품 요구
○ 인감증명서 및 주민등록초본 대리 발급 위임 여부 등을 확인 후 명의도용 우려를 이유로 특정 번호로의 연락 유도 및 악성 링크(URL)를 발송하여 접속 유도
[대응 방법 안내]
○ 발신번호 및 소속기관 확인
- 연락한 사람이 실제 관악구청 또는 해당 주민센터 소속인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 요구 및 링크 접속 주의
- 공공기관은 전화로 인감증명서 및 주민등록등·초본 대리발급 여부를 확인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및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
- 112(경찰) 및 전기통신 금융사기 통합대응단(1394)
- 서울시 공무원 사칭 신고센터(☎1600-0700)
- 관악구 중·소상공인 대상 전담창구(☎02-879-5743~5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