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삼세판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관악구는 2026년 11월까지 ‘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 환급 이벤트(이하 관악산 삼세판 이벤트)’를 운영해 등산 후에도 즐기고 머무는 럭키(Lucky) 관악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합니다. 관악산 삼세판 이벤트는 최근 미디어를 통해 입소문 난 ‘관악산을 세 번 오르면 소원이 이뤄진다’라는 이야기에서 착안해 마련됐습니다. 관악산 연주대 정상 또는 지정된 사진 명소를 방문해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관악구 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만원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 취지에 따라 프랜차이즈 직영점, 대형 할인점,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에서 사용한 내역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관악산 연주대 정상외 지정된 사진 명소는 연주대 조형물이 설치된 별빛내린천(관천로 문화 플랫폼 건너편), 남현예술정원, 모래내어린이공원입니다. 이벤트 기간 내 사진 명소 위치가 변경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참여자는 현장에 설치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 후 인증사진과 영수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중복 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검증 시스템을 활용해 사진과 영수증의 진위를 확인합니다.

관악산 삼세판 이벤트는 1인당 월 1회, 이벤트 기간 중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연주대 정상 등반을 포함해 3회 이상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2만원 상당의 ‘완주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매월 선착순으로 참여 접수를 마감하고, 다음 달 초 상품권을 일괄 지급합니다. 등산객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지역 상인들에게는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다주는 상생 사업에 참여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벤트 링크: https://m.site.naver.com/2a36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