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이 지난해 클래식 시리즈 ‘명품클래식’ 흥행을 이어가고자 오는 3월 28일(금), 4월 27일(일) 관악아트홀에서 두 개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관현악’과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2025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in 관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단은 독창적 매력을 가진 두 공연을 하나로 묶는 패키지 상품을 사전 판매하여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관악구민에게는 지역할인을 제공해 부담 없이 명품연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클래식 애호가에게는 더 나은 감상을 위한 사전예약의 기회를 제공하여 접근성을 확대했습니다.
예매 및 좌석지정기간은 2025년 3월 5일(수) 14:00부터 3월 27일(목) 17:00까지이며, 패키지 예매는 선착순 100매 한정으로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02-828-5856) 및 인터파크 티켓(1544-155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 예매일시: 2025. 3. 5(수)~3. 27(목) 17:00 까지
▶ 예매방법: 인터파크 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2860)
▶ 참여대상: 어린이라운지 방문 이용자
▶ 관련문의: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02-828-5856), 인터파크 티켓(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