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미리 알고 예방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찾아오는 알레르기 비염!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코막힘, 콧물, 재채기, 피부 가려움증과 같은 알레르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알레르기의 원인을 이해하고 적절히 예방·관리한다면 증상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관리 방법의 실천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꽃가루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는 것이 알레르기 증상을 예방하는 열쇠입니다. 꽃가루가 심한 때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세요!
※ 기상청 날씨누리(https://vo.la/M85iB3R)에서는 꽃가루농도위험지수를 지역별로 4단계로 분류하고 대응요령을 안내합니다. 외출 전 확인 필수!
▶ 창문을 닫고, 헤파필터(HEPA 필터)*를 장착한 공기정화기를 사용하여 실내 공기 중의 꽃가루를 주기적으로 제거합니다.
(*헤파필터(HEPA 필터): 고성능 공기정화 필터로 미세먼지까지 걸러줌)
▶ 침구류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 섭씨 60도 이상의 온수로 세탁합니다.
▶ 외출 시 마스크, 안경이나 선글라스, 모자를 착용하여 꽃가루 흡입과 접촉을 줄입니다.
▶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옷을 털어 외부의 꽃가루를 실내로 들이지 않습니다. 현관에 겉옷을 보관하는 상자를 두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