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소개합니다

우산은 자주 사용하는 만큼 고장도 잦습니다. 고장 나면 언제든지 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조금만 수리하면 새것처럼 잘 쓸 수 있기에 버리기 아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관악구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2026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9월1일에는 인헌동복합청사 지하1층에서 칼갈이,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했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운영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금)까지이며, 운영일시는 월~금요일(공휴일 제외) 13시~16시까지입니다. 접수물량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오시길 바랍니다. 운영장소는 동주민센터, 시장, 복지관, 아파트 단지 등입니다. 유의사항은 1인당 칼·가위 합산 2자루, 우산 1개 접수 가능하며, 영업용, 고가의 물품은 수리불가합니다. 수리된 물품은 보관하지 않고, 당일 수령해야 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02-879-6678), 동주민센터로 하시면 됩니다.

우리 동네 가까운 곳에서 운영되는 센터를 찾아가 칼·가위 갈이부터 우산 수리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뎌진 칼과 가위, 망가져서 버리기 아까웠던 우산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알뜰하게 수리하고 다시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