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점검이 필요하다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관악구가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한 라이딩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관악구 곳곳을 찾아가 자전거 기본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하고, 타이어·브레이크·변속기 등 부품 수리와 교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우리 동네에서 자전거를 꼼꼼하게 점검받고,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 라이딩을 즐겨보세요.

▶ 운영기간: 2026. 10. 13.(화) ~ 11. 3.(화) 중 4회
▶ 운영일정
- 10. 13.(화) 남현동주민센터
- 10. 15.(목) 신림종합사회복지관
- 10. 22.(목) 대학동주민센터
- 11. 3. (화)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 운영내용: 관악지역자활센터 자전거 사업단 전문인력이 일정에 따라 방문 운영(14시~17시)
- 자전거 기본점검(무상)
-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등 부품 수리 및 교체(유상)
▶ 유의사항
- 전기자전거 및 간편 정비로 수리 불가한 수준의 고장난 자전거는 접수 불가
- 수리된 자전거는 보관불가 ※분실시 본인(소유자) 책임
▶ 문의사항: 교통행정과(☎02-879-6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