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과 함께하는 『지금은 선물이다』 관악구 지역주민 정신건강 강좌
관악구에서는 2026년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을 위한 정신건강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 관악구청에서 진행됩니다. 가수 션(노승환)이 강사로 나서 삶과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현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 이번 강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2시
▶ 장소: 관악구청 8층 대강당
▶ 강사: 션(노승환, 가수)
▶ 대상: 300명(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 신청: https://m.site.naver.com/2dP6k (선착순)
▶ 문의: 관악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 02-879-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