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구정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신00선생님께서는 '난곡로 난곡치안센터앞에 과속단카메라 설치하거나, 교통신호의 심야시간 황색점멸 신호를 정상적인 신호로 변경해 주기바란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과속단속카메라(cctv)'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인교통단속장비인 '과속단속카메라(cctv)'는 많은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운전자의 과속단속과 동시에 교통신호위반을 적발하여 교통사고예방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속단속카메라를 요청하신 지점은 남측으로 약120m 위치인 우림시장 앞에 과속단속카메라가(2016. 9.) 설치 되어 도심방면으로 달리는 차량의 통행속도를 줄이는 기능하고 있어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되오니 이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난곡로 '심야시간 황색점멸 신호를 정상적인 신호로 변경해 '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신호기 운영 기관인 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량이 작은 도로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행자나, 차량운전자가 교통신호위반을 줄이기 위해 심야시간대에 점멸신호 운영 구간을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우리구에서는 신호운영의 효율성 보다는 차량속도를 줄이는 효과와 심야시간대의 보행자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난곡로 전구간에 대해 심야시간 정상 신호운영을 서울경찰청과 협의하겠습니다.
본 민원사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우리구 교통행정과(02-879-6861) 및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관리과(02-720-3838)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신록이 번지는 5월에 선생님 댁내 두루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