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림동 103-320 건축물(건축주 모닝건설/대표 고상현)에 대하여 신축시 창문가리개를 설치 요청하여 준공시 설치 했으나 준공후 창문 가리개는 제거하였습니다. 이에 전담당자 김상현은 창문 가리개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묵살했습니다.
그럼 전담당자는 같은 건축과 업무를 보는데 이렇게 업무차리에 차이가 나는지 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2,3층 근생인데 원룸으로 불법으로 쪼개고 층별로 방4개를 만들었고 추가하여 4,5층은 2가구로 되어 있는데
4층에 투룸2개외에 원룸 한개를 불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하여 2018년 3월경에 서림동 담당자 이재진에게 민원을 신청하였는데 2층 한개방만 싱크대있다고 위반 건축물 등재하고 추후에 나머지 부분은 추후에 하겠다고
했는데 본인말고 주변사람들이 건축업자에게 형사처벌 및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 추가로 하루빨리 단속하라고
여러 민원을 제시하니 4.10에 답변을 했는데 정말 어리없게 3월에 달았던 답변을 그대로 복사해서
답변했습니다. 정말 뭐 이런 공무원이 있나 어이가 없네요
더욱 열받는 것은 4.10.에 103-320 방문당시 단속안한 내용에 처리는전혀 안하고
건축물대장에 걸리 2층 원룸한개 싱크대 상판만덮은것 확인하고 갔네요
그리고 위반 건축물 해재하고요
원래 구청에서 제일 썩은 집단이 건축과인것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행정업무를 아주 등한시하는
경우는 정말 처음 봅니다.
구청장님 만기가 되어 퇴임하기전에 이런 행정업무를 방치하고 시민들의 민원을 묵살하고
능력없는 건축과 담당자를 처벌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