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중심 부모교육…장난감 활용 양육법 제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영유아 발달을 촉진하는 장난감 활용전략」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에서 지난 15일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을 촉진하는 장난감 활용전략」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밀도교육연구소 이영주 소장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안전한 장난감 선택 방법 ▲연령별 놀이 방법 ▲장난감을 활용한 부모-자녀 상호작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양육 정보를 제공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실생활에서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 “아이와 함께하는 장난감 놀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을 선택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며 상호작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대여 및 부모 교육,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영유아 발달을 촉진하는 장난감 활용전략」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출처 :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발달을 촉진하는 장난감 활용전략」 부모교육 실시 -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