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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 날 맞아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 운영
담당부서
성평등가족과
작성일
2026.05.21
조회수
57

보육교직원 감정노동 완화 위한 힐링 프로그램 성료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사진

「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힐링 프로그램 「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와의 지속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보육교직원들의 심리적 소진을 완화하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정서적 지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보육교직원의 감정노동은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 정서적 지지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은 소진을 완화하는 보호요인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센터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보육교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간식 및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해 참여 어린이집 규모를 확대하여 운영했다. “더 많은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년도보다 선정 기관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보육교직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높은 만족도와 함께 다양한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방문해 축하해주셔서 더욱 감동이었다”, “선생님들과 함께 웃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현장의 교사들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또한 “올해 만족도 최상이다”, “보육교직원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에 큰 위로가 되었다”, “감동적인 스승의 날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한 센터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일부 참여자는 눈물을 보일 만큼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전하며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미영 센터장은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정서지원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육교직원들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건강한 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교육 및 지원 사업 소식은 인스타그램 및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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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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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마니또 클럽 프로젝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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