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 도서관에서 올해의 도서를 함께 읽고 느끼고 토론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캠페인. 책 읽고 나누는 도시, 관악구에서도 2005년부터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고 함께 경험하고 함께 토론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는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가지게 합니다.
책읽는 소리와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이곳은 성현동 작은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연출,구성,편집 | 박선미
출연 | 최지성 외
제작 | 얼룩말공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