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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란?
  • 감기와 달리 전염력이 강하며, 갑작스런 고열과 전신 쇠약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급성호흡기질환으로, 노약자의 경우에는 폐렴, 심근염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매년 10~12월 사이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우며 호흡기를 통하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갑자기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인후통, 기침, 가래, 콧물 등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건강한 사람은 수일간 증상을 보인 후 회복되지만 만성폐질환자, 심장질환, 면역저하자 등은 폐렴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여 사망할 수도 있는 질환이다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우리나라는 주로 10월부터 4월 사이에 유행한다.
접종대상
  • 폐 질환자, 심장 질환자
  •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 병원에 다닐 정도의 다음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 대사질환(당뇨병)자, 신장질환자, 만성간질환자, 악성종양자 면역저하환자, 아스피린 복용 중인 6개월~18세 소아, 혈색소병증

  • 65세 이상의 노인
  • 의료인, 환자 가족
접종시기 : 10월~12월(늦어도 인플루엔자 유행 2주 전 까지)
접종방법
  • 과거 접종을 실시한 경우 매년 1회 접종
  • 과거 접종을 한번도 받지 않는 6개월이상 9세 미만 :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전염경로
  • 급성 인플루엔자 환자가 기침이나 재치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주로 폐쇄공간내 밀집된 집단에서 공기 감염된다.
증상 : 초기에 감기와 비슷하게 시작
  • 전신증상(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및 호흡기 증상 (인후통, 기침, 객담, 비염)이 갑자기 시작됨
  • 보통 수일내에 회복이 되나 기침, 피로감 등은 2주 이상 지속될 수 있음
  • 복통, 구토, 경련 등이 드물게 발생함
예방법
  • 외출 후 귀가 시 손씻기 등 개인청결 유지
  •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합시다.
  • 건강생활 (규칙적인 운동, 절주, 금연, 적절한 영양섭취 등) 유지
  •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사용합시다.
  • 담당부서 : 지역보건과
  • 연락처 : 02-879-7159
  • 최종업데이트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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