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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새

구의 꽃
철쭉
봄이 되면 관악산을 뒤덮는
분홍꽃의 향연 철쭉꽃의 아름다움이
관악의 봄을 장식한다.
"관악산 철쭉제" 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관악구는 봄이 되면 어느 곳에서나
철쭉을 만날 수 있다.
구의 나무
소나무
굳은 절개와 의지를 상징하는 소나무.
사시사철 푸르고 의젓하며
무게있게 자라서 예로부터
선비들과 부녀자들에게
절개와 지조의 상징이 되어왔다.
구의 새
까치
좋은 소식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길조로 여겨왔던 까치 이러한 까치가
옛날 남태령을 넘어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들어오는
선비들을 맞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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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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