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예약 > 참여신청 > 강좌/행사예약

강좌/행사예약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사」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사」 접수마감
행정접수 상세내용
기간 2017-09-04 ~ 2017-09-25
장소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모집인원 60 / (예비 10)
접수인원 37 명
참가비 무료
담당부서 교육사업과
접수방법 온라인 선착순
접수기간 2017-08-07 ~ 2017-09-12
전화문의 02-879-5695
한정주 작가와 함께하는 책속의 인문학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사」
참고사항 해당 접수는 소셜 인증 로그인으로는 신청불가입니다.
상세정보

한정주 작가와 함께하는 책속의 인문학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사」

 

                                  

운영기간: 2017. 9. 4(월) ~ 9. 25(월) - 총4강/주1회

                                  

시 간: 매주 월요일 14:00 ~ 16:00 (2시간)

                                   

장 소: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

                                  

모집기간: 2017. 8. 7 ~ 선착순 마감시까지

                                  

모집대상 및 인원 : 관악구민 60명

                                  

수 강 료: 무료

                                  

수강접수 방법 관악구청 홈페이지 → 교육 → 인문학강좌 → 교육신청(홈페이지 접수)

또는 전화·방문접수(☎02-879-5695)

                                   

강의내용

18세기 조선을 읽는 하나의 방법으로 양반 사대부 또는 민간 백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음식 문화를 통해 당대 사회 풍속의 단면을 들여다보고, 조선-청나라-일본 3국 간 문화

교류의 역사뿐만 아니라, 나아가 동양과 서양의 음식문화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강사 : 한 정 주

역사평론가 겸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동국대 사학과 졸업.

역사와 고전을 현대적 가치와 의미로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글쓰기의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국사와 민족사의 한계를 넘어선 지역사(아시아사)

연구와 더불어 18세기 전후 동서양 문명과 지식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교차하고 비교하는

작업에 큰 관심을 갖고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조선 최고의 문장 이덕무를 읽다》, 《글쓰기 동서대전》, 《천자문 인문학》,

《호(號), 조선 선비의 자존심》, 등이 있다.

                                  

강의일정

연번

일정

강 의 주 제

비고

1강

9/4

18세기 조선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

 

2강

9/11

18세기 조선의 음식 문화를 기록한 사람들

 

3강

9/18

18세기 조선 사람이 맛본 중국과 일본의 음식 문화

 

4강

9/25

18세기 조선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서양의 맛

 

 

※ 강의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만족도조사


맨위로
평창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