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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인가구 전입 청년 630명에 생활 밀착형 ‘웰컴키트’ 지원해 정착 돕는다(2026.1.21.)
분류
청년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작성일
2026.01.21
조회수
251

관악구, 1인가구 전입 청년 630명에 생활 밀착형 ‘웰컴키트’ 지원해 정착 돕는다



서울 관악구(관악구청장 박준희)가 전국 최고의 청년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관악구에 새로 둥지를 튼 1인 가구 전입 청년을 환영하는 환영 꾸러미를 추가로 배부한다.

 

이번 환영 꾸러미는 앞서 진행된 청년친화도시 새 이름과 얼굴 찾기 이름캐릭터 공모전」 수상작인 청춘대로관악과 캐릭터 관악이·별냥이를 활용해 제작되었다.

 

꾸러미는 응급 의약품수세미장바구니 등 1인 가구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뿐만 아니라지역 내 청년 시설과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가 담긴 전입 환영 카드를 포함한다이는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추가 제작 및 배부는 지난해 전입 비율이 높은 상위 5개 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 사업에 따른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결정되었다실제 시범 사업 이후 진행된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9%가 환영 꾸러미 제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구성품에 대한 만족도 역시 98%에 달할 만큼 청년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특히, “혼자 지내며 챙기기 어려운 의약품을 제공하고몰랐던 청년정책을 안내해 주어 유용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관악구로 전입한 1인 가구 청년(1987~2007년생)이다관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할 때 받을 수 있으며, 2월 내 총 630명에게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에 첫 둥지를 마련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것이 곧 구의 미래와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청년친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아 청년정책이 생활 곳곳에 뿌리내리고청년들이 더 나은 삶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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