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더불어 으뜸 관악구

검색창 열기
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gnb_mobile_btn

뉴스소식


보도자료_상세보기

  • SNS공유
    SNS 공유하기
  • 현재페이지 내용 인쇄
신림5·8구역 신통기획 재개발 구역 지정 ‘관악구 남부권 주거지 재편 신호탄’(2026.2.27.)
분류
도시/주택/부동산
담당부서
주택과
작성일
2026.03.03
조회수
36

신림5·8구역 신통기획 재개발 구역 지정

관악구 남부권 주거지 재편 신호탄



지난 26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신림5구역과 신림8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서울시 고시로 확정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신림5구역과 신림8구역 정비계획()이 수정 가결된 이후구는 조치 계획 수립과 주민 재공람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며 약 2개월 만에 고시를 받는 성과를 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총 6,23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경사 지형 개선과 녹지 축 연계통학·교통 환경 정비 등 종합적인 지역 주거 여건 개선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림5구역(신림동 412일대)은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있는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로최고 34층 총 3,973가구(공공주택 624가구 포함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공공보행통로와 진입 광장을 배치하고인근의 신림초 통학로인 문성로30길 일대 보행 환경을 정비해 거주자의 보행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높인다또한 어린이공원 등 시설 확충과 기존의 생활 사회 기반 시설(SOC) 재배치를 통해 주거 환경을 최적화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림8구역(신림동 650일대)의 경우난곡동 일대 관악산 자락에 있는 경사지 주거지다특히 정비 예정 구역 해제 이후 12년 만에 정비계획이 확정되며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됐다.

 

최고 33층 총 2,257가구(공공주택 340가구 포함규모의 친환경 주거 단지로 재탄생할 해당 구역은 진출입 우회도로 신설과 난곡로26길 폭 넓히기를 통해 난곡로 일대 교통 혼잡을 해소하며 주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는 남북 방향으로 배치하고경관 축은 동서 방향으로 확보해 열린 도시 경관을 조성한다공공보행통로의 경우 공원생활 인프라 등과 연계돼 보행 중심 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로 장기간 정체돼 있던 신림권역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관악의 남부 생활권 주거 벨트 재편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공누리 유형
공공누리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홍보과
  • 연락처 : 02-879-5253
  • 최종업데이트 : 2026-02-20

만족도조사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