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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청년 도시 관악구, 청년 ‘살 맛’ 제대로 돋우는 올해 청년정책은?(2026.2.10.)
분류
청년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작성일
2026.02.11
조회수
13

전국 최대 청년 도시 관악구,

청년 ‘살 맛’ 제대로 돋우는 올해 청년정책은?



전국에서 청년 인구 비율이 41.7%로 가장 높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청년이 살맛 나는 청년친화도시를 목표로청년의 삶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청년친화도시 2년 차 여정을 이어간다.

 

올해 구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2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의 참여·권리 일자리·주거 교육 문화·복지 등 4개 분야 총 43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구는 지난해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청년의 주거 안정 지원과 ·창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10개 신규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운영 청년 월세 지원 청년 주거 환경 개선비 지원 청년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등 청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했다.

 

오는 3월 처음 시행되는 관악형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경우관악구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특히 정부 월세 지원 사업 대비 수혜 대상을 확대해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주거비 부담 완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관악구로 전입신고를 마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청소 및 방역·소독 비용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는 청년 주거 환경 개선비 지원 사업을 2월 중 시행 예정이다.

 

청년 종합 활동 공간인 관악청년청은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청년친화도시 핵심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지난해 청년청 내 취·창업 아카데미를 조성한 구는 올해 관악 드림-온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청년의 진로 설계부터 취창업 교육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책을 선보인다.

 

균형 잡힌 청년의 생활 역량 강화로 건강한 일상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육각형 청년 인재 되기’ 프로그램도 2026년 관악형 청년정책의 핵심 콘텐츠다구는 자산 관리 등 경제 교육 위주의 기존 과정 대비올해는 재무 자산 생활 성장 문화 쉼 등 6개 분야의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57.9%에 달하는 구는 동 주민센터 기반의 고립·은둔 청년 발굴단’, ‘내 삶의 속도를 늦추는 여유식’ 등을 운영해 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과 청년 1인 가구의 잠재적 고립 예방에도 힘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친화도시 2년 차를 맞은 올해주거와 취·창업 지원 등 청년이 최우선으로 원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청년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할 것이라며 청년이 일하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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