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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중동 사태에도 걱정 없는 ‘스마트하고 따뜻한’ 세무행정 본격화(2026.3.31.)
분류
세금/재정
담당부서
재산취득세과
작성일
2026.03.31
조회수
53

관악구, 중동 사태에도 걱정 없는 ‘스마트하고 따뜻한’ 세무행정 본격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대외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전략적인 세수 관리를 통한 민생 경제 안정에 힘쓰고 있다.

 

지난 27일 구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세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지난해 세입 성과를 돌아보고올해 세입 징수 목표와 구체적 전략을 논의했다.

 

구는 올해 세입 목표로 전년 목표액인 4,313억 원 대비 1.7% 상향한 약 4,370억 원을 설정했다이를 위해 올해 세입 징수 역량을 총결집하고중동 사태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재정 운용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세입 징수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 구는 납세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고도화된 주민 맞춤형 세무 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1인 가구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점을 고려해우편물 반송 등 종이 고지서 송달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카카오 알림톡’ 안내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체납액의 경우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즉시 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정기분 세목은 카카오톡으로 납기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주민의 원활한 납세를 돕고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고지서 미송달이나 분실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예산 절감과 탄소 중립 실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일과 중 방문 상담이 어려운 주민과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의 경우운영 횟수를 연 5회로 확대하고, 1인당 상담 시간도 40분으로 늘린다주요 세목의 납기 말일에 운영하는 야간 세무 행정 민원실’ 운영을 정례화하고환급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65세 이상 고령층을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도 지속 추진한다.

 

한편 구는 경제적 위기에 처한 체납자의 재기를 돕는 지원 연계형 체납 관리를 병행해 체납 관리단이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를 발굴하면 긴급 복지일자리 지원 부서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다.

 

박준희 구청장은 현재 국내외 경제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전쟁 장기화 우려가 있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촘촘한 징수 체계 운영과 함께중동발 충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부담은 덜어주는 지원책을 병행해 따뜻하고 유능한 세무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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