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노후화와 그늘 부족, 배수 불량 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야외놀이마당이 낙성꽃뜰정원이라는 새로운 정원형 휴식·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이용 불편의 원인이었던 배수 불량 구역은 토양 개량 등을 통해 근본적인 개선을 시행하였고, 관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잔디마당,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등을 조성하여 일상적인 휴식은 물론 각종 행사와 축제 개최가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밖에 수국원·장미원 등 정원 공간과 운동 공간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사계절 머물 수 있는, 관악의 역사·자연·문화를 잇는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