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으뜸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쉬고 즐기고 재충전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대규모 문화행사가 가능한 열린 광장형 공원이다.
기존에 노후된 휴게소를 철거하고 신축된 휴게소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60㎡ 규모이며, 지상층에는 편의시설(일반음식점 등), 지하 1층과 건물 뒤편 지상에는 주차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기본 1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하고 있다.
광장에는 소나무 등 6종 교목 110주 및 수수꽃다리, 수국 등 18종 관목 9,912주와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되어있어 식물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매력가든을 만나볼 수 있다.
6,500㎡ 규모의 대형 광장은 관악산을 찾는 시민들의 문화휴식공간과 만남의 장소로 새롭게 조성되었으며, 특히, 인접해있는 ‘관악아트홀’과 연결되는 ‘예술산책길’을 조성하여 여가와 함께 문화예술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서울의 대표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관악산 으뜸공원'은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앞에 바로 위치해 있다.
현재 으뜸공원에서는 조각전시 「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 속 공간에서 예술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벤치형 작품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머무르고 체험하는 예술’이라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안한다. 관람객은 작품 위에 앉아서 쉬고, 사유하며 자연스럽게 예술과 일상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상 공간 속 예술의 역할을 확장하고, 관람객이 작품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색다른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장소: 관악산 으뜸공원
· 관람료: 무료
· 주요작품: 복(福), 나비의 꿈 등 7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