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상태가 저하되고 시설물이 노후화되었던 남현예술정원이 도심 속 사계절 쉼터로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노후 수목과 시설물은 전면 정비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을 시행하였고, 원형 파고라와 원형 벤치가 어우러진 만남의 공간, 핑크벨벳·수국 등 계절감 넘치는 식재로 꾸며진 사계의 공간, 기존 소나무와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사색의 공간 등 3가지 테마를 적용해 방문객 누구나 머물고 싶은 감성 정원으로 탈바꿈하였다.
이밖에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쿨링포그를 설치하여, 「힐링·정원도시, 관악」 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계절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