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더불어 으뜸 관악구

검색창 열기
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gnb_mobile_btn

뉴스소식


보도자료_상세보기

  • SNS공유
    SNS 공유하기
  • 현재페이지 내용 인쇄
관악구, ‘관악형 통합 돌봄’본격 추진...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2026.7.14.)
분류
복지
담당부서
통합돌봄과
작성일
2026.07.14
조회수
25

관악구, ‘관악형 통합 돌봄본격 추진...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형 통합 돌봄’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통합 돌봄을 본격 추진한 이후, 상반기 동안 체계 구축, 조직개편,  민·관 협력 강화 교육, 안내서 발간 등의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먼저, 구는 통합돌봄 정책 심의 기구인 ‘통합 지원협의체’와 민·관 실무자 네트워크인 ‘함께돌봄넷’ 구축, 통합돌봄 핫라인 개통, 동 창구 운영체계 정비 등 실행 기반을 다졌다.


특히 구는 관악형 다학제 방문 의료, 스마트 방문약료, 건강 채움 안마 서비스 등 총 8종의 ‘관악형 특화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기존 돌봄 제도의 틈새를 틈틈이 메우고 있다.


아울러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복지가족국’을 ‘복지돌봄국’으로 개편하고,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전담 조직을 강화했다. 또한 21개 전 동에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설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처음 제작한 안내서를 본사업 전환 이후 현행화하여 ‘통합돌봄 서비스 안내서’를 전면 개정·배포했다. 지역특화 서비스, 보건의료, 건강관리 등 6개 분야 서비스의 신청 대상, 자격, 절차와 민간 돌봄 자원 메뉴판과 주요 기관 연락처를 담아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에도 배부해 현장 공무원 업무 지원뿐만 아니라 돌봄 주체 간 연계성을 높여갈 것으로 보인다.


구는 지난 6월 29일 ‘통합돌봄 민·관 협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백석대학교 서동민 교수를 초청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방향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복지관,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 10곳과 캐어 매니저, 팜 매니저, 우리동네돌봄단 등 민간 돌봄 인력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반기에 다진 기반을 바탕으로 구는 오는 8월까지 ‘통합돌봄 집중 홍보·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의료·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지체·뇌 병변이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 카드뉴스·SNS 홍보, 팜매니저를 통한 구립 경로당 방문 홍보 등 전방위 홍보를 추진한다.


구는 기획 발굴, 수시 발굴, 협력 발굴 등 다양한 채널로 돌봄 사각지대 주민 1,820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 후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통합 돌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상반기 다진 추진 기반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악형 통합돌봄을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공누리 유형
공공누리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홍보과
  • 연락처 : 02-879-5253
  • 최종업데이트 : 2026-02-20

만족도조사

★★★★★   ★★★★☆   ★★★☆☆   ★★☆☆☆   ★☆☆☆☆